세계가 주목한 도시를 만든 행정가…정원오, 한국 정치 바꿀 리더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2년간의 현장 행정 기록을 담은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열었다.지난 2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치권 인사는 물론 주민, 노동자, 학생, 교수,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선거는 4년마다, 행정은 365일”…삶을 바꾸는 행정 강조정원오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