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한국외대 제13대 총장에 강기훈 통계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 제13대 총장에 강기훈(59) 통계학과 교수가 선임됐다고 학교법인 동원육영회가 9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강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에서 학·석사학위를, 같은 대학에서 통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호주국립대학교 수리과학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한국외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행정지원처장, 사업본부장, 산학연계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통계학회 회장, 기획재정부 국가통계위원..

명지대, '전산구조공학회 심포지엄'서 우수논문 수상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이 지난달 2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2025학년도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학술심포지엄'에 참여해 16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3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건축학전공 25명, 전통건축학전공 12명의 학부생과 석사과정 2명, 박사과정 3명이 참여했다.우수논문으로 선정된 첫 번째 연구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건축 구조와 기술의 확장: 문화유산에서 AI까지' 세션(대학원생 논문 5편)에..

동국대, 'SW 인재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동국대학교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소프트웨어(SW)인재페스티벌'에서 동국팜시팀(팀장 강병민, 팀원 류경록·송하연·오민석·이정선)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58개 SW중심대학 가운데 동국대의 실전형 SW·AI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SW인재페스티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고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SW 인재 행사다. 전국..

서울교육청, 초1부터 인성교육 강화…‘집중학년’ 전국 최초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인성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을 '인성교육 집중학년'으로 지정해 입학 초기부터 기초 인성을 집중 지원한다.서울시교육청은 10일 '2026 서울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초등학교 단계에서 형성되는 기본 사회정서 역량이 학교 적응과 관계 형성의 출발점인 만큼, 입학 초기에 집중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내년부터는 서울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초등 열두달 만·나·..

‘불영어’ 논란 확산에…오승걸 평가원장 사임

세종//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 난이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10일 사임했다. 오 원장은 "영어 출제가 절대평가 취지에 부합하지 못해 수험생과 학부모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입시에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올해 영어영역 1등급 비율은 3.11%로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상대평가 과목의 1등급 비율(4%)과 비교해도 크게 낮아..

정근식 서울교육감 "2040년 수능 폐지해야… 대입 경쟁 구조 바꿀 때"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033학년도부터 내신과 수능을 전 과목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2040학년도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폐지하는 내용의 대입 개편안을 제안했다. 정 교육감은 경쟁 중심의 입시 구조를 학생 성장 중심으로 바꾸고 고교학점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 교육감은 10일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입시 경쟁이 고교 수업과 교육 혁신을 가로막아선 안 된다"며 "대입이 경쟁의 끝이 아니라 학생 성장의 길을 여는 출발..

"가채점으로 전략짜면 위험"… 수능성적 발표 후 정시 설명회 '북새통'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이 공개되면서 입시업계가 잇따라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열고 있다. 올해 수능은 국어·수학·영어 모두 변별력이 커지며 성적대별 유불리 분석이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입시 전문가들은 "가채점 기준으로 결론을 내리면 위험하다"며 실채점 기반 대학별 반영 구조 분석을 통한 정시 '최종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9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유웨이는 이날 오후 서울 대치4동 문화센터에서 '2026 수..

불수능에 예측불가 된 정시 판도… 영어·국어가 운명 가른다

올해 수능은 국어·영어·수학 영역 모두 변별력이 커 '불수능'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의대 모집 정원 축소와 사회탐구 고득점자 증가 등 수능 외 변수까지 맞물리며 정시 경쟁 구도는 불확실성이 커졌다.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는 기존 방식으로 예측이 거의 불가능한 해'라며 영역별 변수를 정밀 분석한 단계별 전략 수립을 주문했다.종로학원이 국어·수학·탐구 표준점수(600점 만점)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대 의예과 정시 합..

청년 노동자 죽음 부른 조직적 괴롭힘…지방세연구원 '총체적 위법' 드러나

고용노동부(노동부)가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사망 사건 관련해 사용자와 동료 등 다수에게서 조직적 괴롭힘 정황을 확인했다. 노동부는 사용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가해 동료 5명에 대한 징계·전보를 명령했으며,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4건을 형사입건했다. 노동부는 9일 지방세연구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감독은 지난 10월 1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됐다. 조사 결과 사측 자체..

가평·고창·공주 ‘생활인구 급증…체류·소비패턴까지 정밀 공개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각화 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역 간 이동·체류 규모와 소비 특성까지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어 지방정부의 인구정책 설계가 한층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행정안전부(행안부)와 국가데이터처는 9일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하며 생활인구 기반 시각화 자료를 국가데이터처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등록인구뿐 아니라 일정 시간..

정부청사 관리 새 틀 마련…건축·운영 전문성·효율성 높인다

정부가 청사 건축부터 배정·운영까지 전 과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기관별로 개별 추진하던 청사 건립 사업을 행정안전부와 공동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하고, 청사수급관리계획의 변경 절차도 명확히 해 운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취지다.행정안전부(행안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9일 정부청사 관리의 체계적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청사관리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달 중 시행된다고..

서울 '작은학교' 12교로 확대…학생 유입·교육격차 개선 나서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소규모학교의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형 작은학교' 정책을 대폭 확장한다. 기존 초등 8개교 중심에서 내년부터는 총 12개 초등학교와 첫 중학교 1교를 포함하는 등 도심형 작은학교 모델을 본격 확산하겠다는 전략이다.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3년간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 속 소규모학교 증가 흐름을 반영해 기존..

BTS부터 쪽방촌까지…기부, 생활문화로 확산

방탄소년단(BTS)부터 쪽방촌 주민, 지역재단, 대기업까지 다양한 주체들이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기부가 특정 집단의 선행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로 확산하고 있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열고, 7명의 개인과 13개의 기업·단체에 대통령표창 등 20점을 수여했다.대통령표창을 받은 BTS는 유니세프와 함께 아동·청소년..

내년 서울 일반고 지원자 5만6055명...'백호띠' 영향으로 4.8% ↑

서울에서 내년 일반고에 진학하는 학생 수가 전년보다 늘었다. 출산 열풍이 일었던 2010년생이 고교 입학 연령에 도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5일 진행한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현황을 8일 발표했다.고교 입시는 모집 시점에 따라 전기고와 후기고로 구분된다. 전기고에는 과학고·예술고·체육고·마이스터고가 포함되고, 후기고에는 일반고와 외고·국제고·자사고 등이 해당한다. 이 가운데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수능 끝난 고3에 '마약 예방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수능을 치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8일부터 12일까지 성동공업고 미래관 류덕희홀에서 관내 고3 학생 14개교를 대상으로 '마약·흡연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수능 이후 활동 저하와 진로 공백기가 나타나는 시기를 청소년 마약·흡연 예방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3 학생들이 건강한 성인기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다문화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나선 동작관악교육지원청·해례한국어연구소·동작청소년경찰학교

해례한국어연구소는 지난 2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및 동작경찰청소년학교와 ‘다문화 위기청소년 보호 지원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다문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교육 기관과 수사 기관, 전문 연구 기관이 뜻을 모은 ‘민·관·경3자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협약에 따라 해례한국어연구소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

"응급실 헤매던 시간 줄였다"…경남 응급의료상황실, 정부혁신 대상

세종// #. 2025년 6월 말, 오전 7시경 창원시의 한 병원 응급실에 설치된 경광등이 깜빡이기 시작했다. 의창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 A씨가 경련을 일으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경남형 응급의료상황실의 경광등 알림시스템을 통해 인근의 여러 응급실에 환자 수용을 요청한 것이다. 의료진은 즉시 119 스마트 시스템에 접속해 환자의 징후를 확인하고 '환자 수용' 버튼을 눌렀다. 응급실을 찾아 헤매던 예전과 달리 신속히 병원..

행안부, 체코·불가리아와 행정협력 확대…AI·재난관리 전면 논의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인공지능과 재난관리 등 한국의 행정혁신 경험을 중·동부유럽에 전파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범부처 '공공행정협력단'을 이끌고 체코와 불가리아를 방문해 양국 정부와 행정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7일 밝혔다.협력단에는 인사혁신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소방청, 국립재난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행안부는 2016년부터 매년 협력단을 구성해 해외 주요국에 한국의 공공행정 정책과 경험을 소개하고 있으..

“423점은 받아야”…서울대 의예 정시 합격선 전년보다 8점 올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이 공개된 가운데 입시업계에선 서울대 의예과 정시 합격선이 표준점수 422~423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국어와 탐구 표준점수가 크게 오르고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로 떨어지는 등 난도가 높아지면서 상위권 합격선 예측치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영향이다.5일 종로학원의 전국 주요 대학 지원 가능 점수 분석에 따르면 서울대 의예과 합격선은 전년 대비 8점 오른 423점으로 제시됐다. 메가스터디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훈장석류장에 이경채·임형순씨

세종// 40년 넘게 문해교육 봉사를 이어온 이경채 대구글사랑학교 교장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확장해 온 임형순 강남구 자원봉사자가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 석류장을받았다. 행정안전부는 5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를 열고 모두 231점의 상을 시상했다.올해 국민훈장을 받은 이경채씨는 1986년부터 글을 배우고 싶은 어르신들을 가르치는 문해교육 봉사를 이어왔고, 최근엔 디지털 소외계층과 외국인 근로자·다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태국 여행 중 뇌출혈 사고…수억 병원비에 환자 송환도 막..

유소년 야구 코치 불륜 의혹 폭로자, ‘의처증으로 인한..

두쫀쿠 원조는 해군 부사관 출신 제과사…하루 매출 1.3..

검찰 인력 공백 본격화… ‘검사 엑소더스’에 민생수사 위..

방통위 2인 체제는 막았는데…방미통위 합법적 ‘반쪽 개업..

국정원 ‘국내 정보’ 없애놓고…‘공룡 정보 경찰’ 나올까

쌓이는 ‘장기 미제’ 사건… 검경 수사권 조정 후 8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