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서울시, 환경·안전·교육 도시 기초체력 향상
서울시가 정원·환경·안전·교육 등 도시의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체감형 정책을 앞세워 새해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낸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간으로 확대 개최하고, 생활폐기물 감량, 인공지능(AI) 기반 재난 대응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일상과 맞닿은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시는 2일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아리수본부, 소방재난본부, 평생교육국, 민생사법경찰국 등 7개 국·본부에 대한 '2026년 신년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