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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한선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외국인 노동자, 이대로 괜찮은가'를 통해 폭행과 산업재해에 노출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권리 구제 방안을 제안했다.
정상철 의원은 '위험이 된 이동, 보행자의 안전은 어디에 있는가'를 통해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문제를 지적하고 관리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 김승범 위원은 '칠보물테마유원지의 재창조'를 통해 물놀이 시설 확장과 민물고기 생태전시관 전환으로 사계절 운영 가능한 생태교육관광지 조성을 촉구했다.
이복형 의원은 '시·군 통합, 그 약속은 지금도 유효하다'를 통해 정주시·정읍군 통합으로 절감된 재정이 읍면에 환원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상임위원회별로 3일부터 9일까지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의원발의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며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