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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의 파쇄 대상은 과수 전정 가지를 비롯해 고춧대, 들깨, 참깨 등 수확 후 남은 영농부산물이다.
지원 희망 농가는 3월 20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 농가 중 △ 산림 연접지(100m 이내) △ 고령층·취약층·여성농 △ 일반 농경지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선정된 농가는 작업 전 필지 내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두고, 노끈·비닐 등 이물질을 사전에 분리해야 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현장에서 바로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살포된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해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132농가, 60.19ha의 영농부산물을 처리해 참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