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中, 동중국해 日中중간선서 굴착선 활동…日 "일방적 가스전 개발 유감" 日中갈등, 경제 산업 등 전방위 확산

일본 정부가 8일 중국의 동중국해 일중중간선 중국 측 해역 이동식 굴착선 활동을 확인하고 강한 항의를 표명했다. 기하라稔(木原稔)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총리 관저 기자회견에서 "일본 측의 반복된 항의에도 중국이 일방적인 개발 행위와 기성사실화 시도를 지속하는 것은 지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외무성은 이를 새로운 가스전 개발로 보고 외교 루트로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기하라 장관은 "2008년 6월 18일 양국이 체결한 동중국해 공동개발 합의에..

인도네시아, 17년 만에 쌀 자급자족 성공…프라보워 취임 1년 만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대선 공약이었던 '쌀 자급자족'을 취임 1년여 만에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태국 등 주변국에서 쌀을 수입하던 동남아 최대 경제 대국이 '식량 독립'을 선포하면서 지역 곡물 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프라보워 대통령은 전날 자카르타 동부 카라왕 지역을 방문해 농민들 앞에서 연설하며 "우리는 오늘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면서 이 같이 선언했다..

'갈수록 태산' 중국의 대일 압박, 정면충돌 불가피

지난해 11월 초부터 본격화한 중국과 일본 간의 외교 갈등이 전면 경제전으로 빠르게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당시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에 대노한 중국의 대일 압박이 '갈수록 태산'의 양상을 보이면서 이제 정면충돌이 불가피한 양상으로까지 비화하고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이 단정이 진짜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은 중국이 대일 압박 카드를 연초부터 작심한 채 꺼내든..

카스피해 수위 하락에 카자흐스탄 지역 경제 부담 가중

카스피해 수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카자흐스탄 서부 해안의 망기스타우주(州)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워지고 물류 인프라 운영의 부담이 커져 주정부가 우려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국영 카즈인폼에 따르면 현지 서부 카스피해 수위는 지난 수십 년간 꾸준한 하락세를 보여 왔다. 2006년과 비교해 최근 2m 이상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 증발량 증가를 꼽았다. 최근..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범죄단지 배후 천즈 체포…중국 송환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스캠)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돼 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38)가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AP·AFP 통신 등은 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당국이 중국과의 공조 끝에 천 회장을 포함한 중국 국적자 3명을 검거해 중국으로 넘겼다고 보도했다.캄보디아 내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전날 초국가 범죄 소탕을 위한 합동 작전을 벌여 천즈와 쉬지량, 샤오지후 등 중국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또 천 회..

직무 교육 플랫폼에 진심인 호주 기업들…정부도 투자 지원 증대

호주의 기업들이 구성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직무 교육 플랫폼의 확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호주 ABC뉴스는 6일 현지 온라인 교육 시장이 안정적인 고성장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전문직이나 직업 훈련 분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호주 온라인 교육 시장은 직장인의 직무 개발 수요 증가, 정부의 디지털 교육 투자 지속, AI·VR 기반 개인화 학습 기술 발전 등의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다.시장 조사 업체 국제시장분석연..

中'희토류 수출 전면 차단'에 日정부 격노

중국 상무부가 6일 희토류가 포함되는 일본행 군민양용(듀얼유스) 품목 수출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하자 일본 정부가 즉각 항의에 나섰다. 희토류(희귀금속) 심사 엄격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본 산업계에 공급망 차질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일본 언론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 발언을 배경으로 한 경제 보복 2단계로 규정하며 정부·산업계 대응을 집중 보도했다.일본 외무성은 6일 도쿄 주재 중국대사관 차석공사 시영을 소환해 강력 항의하고..

이혁 주일대사 "日역사문제, 韓日문제", 中공동투쟁 제안 선 그어

이혁 주일한국대사는 7일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한국특파원 간담회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역사 문제를 거론하며 '한일 공동투쟁'을 시사한 데 대한 아시아투데이 질문에 "과거사 문제는 (기본적으로) 한·일간 사안"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질의응답에서 아시아투데이는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의 과거사 문제 등 역사 문제와 관련해 '한중 공동투쟁'을 하자는 뉘앙스로 발언한..

'세계시장대화·하얼빈' 행사, 中 하얼빈서 개막

빙설을 매개로 세계 도시가 소통하는 국제 행사인 '세계시장대화·하얼빈(World Mayors Dialogue·Harbin)'이 6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1월 8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다.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한국 부천시를 비롯해 캐나다 에드먼턴시, 독일 마그데부르크시, 그리스 할란드리시, 태국 창마이시 등 여러 나라 도시의 시장과 부시..

풍성한 화제의 이재명 대통령 방중, 통 사진도 게재

7일 숨가빴던 3박4일 일정의 막을 내린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은 만발이라는 표현이 과언이 아닐 만큼 예상대로 풍성한 화제를 많이 낳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당분간 이런 케이스가 쉽게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선 관영 언론의 반응이 파격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예컨대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경우 역대 한국 대통령의 방문 기사 게재 역사상 최초로 이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日 외무성, 中 '군·민간 겸용 물자' 수출 금지 철회 요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 발언 여파로 일본에 대한 중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이른바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를 발표하자 일본 정부가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지난 6일 주일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스융 차석공사에게 "우리나라만을 겨냥한 이번 조치는 국제적인 관행과 크게 달라 결코 용납할 수 없어 지극히 유감이다"고 항의했다고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

中 신징바오 이 대통령 방중 관련 韓 인사 인터뷰

중국 베이징의 대표 매체인 관영 신징바오(新京報)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및 한중 관계와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의 인터뷰를 크게 보도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신징바오는 이날자 4면 전면을 할애해 권기식 회장과의 일문일답을 게재했다. 신징바오가 한국인의 인터뷰를 전면 보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권 회장은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연초 중국 국빈 방문은 수교 이후..

태국-캄보디아, 휴전 열흘 만에 다시 포성…오발 사고 vs 도발 공방

지난해 말 극적으로 합의된 태국과 캄보디아의 휴전 협정이 불과 열흘 만에 위기에 봉착했다. 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간신히 멈췄던 포성이 다시 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AFP와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태국 군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캄보디아군이 오늘 오전 태국 우본랏차타니 주를 향해 박격포를 발사해 정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격으로 태국군 병사 1명이 파편에 맞아..

日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 재일본한국인 비자·생활상담센터 문 열어

일본 정부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경영·관리 체류자격 제도를 대폭 강화하면서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일대 한인 자영업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상근직원에 일본 영주권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할 것과 투자 요건 강화, 일본어 능력과 경영 경력 입증 기준이 동시에 높아지며 기존 소규모 사업자들의 제도 대응 부담이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다.신오쿠보는 일본 내 대표적인 한인 상권으로 음식점과 소매업, 서비스업 등 소규모 자영업자가 밀집해 있다. 그러나 바뀐..

초대 카자흐 대통령-푸틴 회동…현직 대통령, 확대 해석 경계 당부

카자흐스탄에서 초대 대통령으로 집권 당시 '국부' 또는 '상왕'으로 불렸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이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화제가 되자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두 사람의 만남을 두고 확대 해석하지 않기를 당부했다.카자흐스탄 매체 텡그리뉴스는 5일(현지시간) 토카예프 대통령이 투르키스탄(중앙아시아)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 성사된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만남과 관련해 "비공식..

"마두로 모델, 대만에는 안 통해"…中도 고려 안해

미국에 의해 지난 3일(현지 시간) 전격 체포돼 법정에 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직면한 것 같은 비참한 케이스를 대만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주장이 중국에서 강력 대두하고 있으나 현실이 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최악의 경우에라도 마두로 대통령처럼 비참한 신세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오피니..

2개월 만에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 관계 회복 목전

지난 10여 년 동안 불편했던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과 약 2개월만에 다시 이뤄진 양국 정상회담으로 회복을 거의 목전에 둔 것으로 보인다. 양국 매체들이 한 목소리로 올해가 한중 관계 회복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에게 이 대통령의 이번 방중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日언론, 한중정상회담 시진핑 '역사 공동투쟁' 제안 '갈라치기' 전략으로 분석

일본 주요 언론은 5일 베이징 한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안한 '일본 역사문제 공동 투쟁'을 중국의 한미일 협력 분열 전략으로 풀이하며 강한 경계를 드러냈다.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 등은 이를 반일 공조 유도로 규정하고 안보 환경 악화 우려를 강조했다. 아사히신문 등은 중국의 일본 견제 의도를 인정하면서도 한국의 중립 태도를 주목했다.시진핑 주석은 회담에서 "80여 년 전 중한 양국은 막대한 민족적 희생을 치..

이 대통령 中 권력 서열 1∼3위 모두 면담 기록

방중 사흘 째 일정을 이어가는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당정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나는 보기 드문 진기록을 수립했다. 여기에 최고 권력 기관인 당 정치국 위원 3명을 면담했거나 마주할 것이라는 사실까지 더할 경우 이 대통령의 방중은 이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의 중국은 봉건시대 극성기의 청나라와 크게 다를 바 없다고 해야 한다. 당시 그랬듯 지금도 전 세계에..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인도·베트남, 수출·성장 '사상 최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강력한 보호무역주의와 고율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의 신흥 경제 강국인 인도와 베트남이 2025년 나란히 사상 최대의 경제 성과를 달성했다. 인도는 '무역 다변화'로, 베트남은 '공급망 허브' 전략으로 미국의 압박을 정면 돌파하며 오히려 체급을 키웠다는 평가다.◇'50% 관세' 두드려 맞은 인도…'다변화'로 맞불6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도는 지난해 미국으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차, 글로벌 신흥 시장서 ‘삼중고’… 중국 복귀 선언..

스페이스 X, xAI 인수 공식화…AI·우주사업 통합한..

미·인도 무역 합의 타결… 인도 증시 3% 급등 예고 “..

트럼프의 ‘프로젝트 볼트’와 EU의 공급망 위기...中..

트럼프-모디 전격 합의... ‘러시아 원유 결별’ 조건..

서학개미 웃었다… 팔란티어, AI 수요 폭증에 4분기 2..

태국 카오야이 공원서 코끼리 공격에 관광객 사망… 벌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